지난 25일 열린 ‘요진 어린이 선행상’ 시상식에서 전남 영광군의 한 초등학생이 상을 받고 있다. (사진=요진건설)
지난 25일 열린 ‘요진 어린이 선행상’ 시상식에서 전남 영광군의 한 초등학생이 상을 받고 있다. (사진=요진건설)

[위클리오늘=신유림 기자] 요진건설산업이 지난 25일 ‘요진 어린이 선행상’ 시상식을 가졌다.

올해로 25년째를 맞은 요진 어린이 선행상은 1998년 최준명 회장이 요진 어린이 장학 재단을 설립하고 전남 영광군 지역 인재 육성 기금으로 사재 1억5000만원을 기탁하면서 시작됐다. 

이 상은 애향심이 강한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봉사 및 협력정신, 효행심, 정의감이 투철해 타의 귀감이 되는 학생을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관내 초등학교 6학년생 26명을 선정했으며 각 학교에서 수상자에게 상장과 장학금을 전달했다.

요진건설 관계자는 “요진 어린이 선행상을 통해 영광군 출신 학생들이 빛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해왔다”며 “요진건설은 지금처럼 자라나는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과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키워드

#요진건설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