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오늘=김현태 기자] BNK부산은행은 7일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및 개인 고객에게 ‘긴급 금융지원’을 실시한다.

피해 중소기업에 업체당 최고 5억원의 긴급 경영안정자금 대출을 신규 지원하고, 개인고객에게는 최고 2000만원의 생활안정자금 대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피해 중소기업 및 개인의 자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긴급 대출에 대해 최대 1.0%p의 특별금리감면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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