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오늘=김인환 기자] 국립중앙박물관이 이달 9일~25일 진행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공연시리즈-위대한 유산 오늘과 만나다’ 행사에서 일본 전범기 문양을 활용한 포스터와 전시물을 설치해 지탄받고 있다.

논란이 확산하자 박물관 측은 오늘(14일) 철거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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