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왼쪽부터) 부산은행 박명철 경영전략그룹장, 대상수상 박서연 작가. 사진=BNK부산은행
▲ (왼쪽부터) 부산은행 박명철 경영전략그룹장, 대상수상 박서연 작가. 사진=BNK부산은행

[위클리오늘=김현태 기자] BNK부산은행은 19일 BNK아트시네마에서 ‘제6회 BNK청년작가 미술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부산은행의 대표적인 메세나 사업인 ‘BNK청년작가 미술대전’은 지역 청년작가 발굴 및 작품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미술공모전으로, 2013년부터 올해까지 총 6회 대회를 이어오고 있다.

지난달 5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공모전에는 회화, 설치, 영상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250여점이 출품됐다.

평론가와 전문미술인 등 5명으로 구성된 심사단이 독창성, 작품성, 시장성 등을 종합 평가해 4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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