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제5회 꿈울림축제’ 우수상 수상
[경기 위클리오늘=우서연 기자] 포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경기도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제5회 꿈울림축제’에서 센터 부문과 우수사례 공모 멘토 수기 부문에서 각각 우수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환경 보호를 테마로 하는 캠페인 활동 사진으로 전시회 센터 부문 우수상을 받았으며 2019년부터 꾸준히 포천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해 대학생 멘토로 활동한 전성주 선생님의 사례가 멘토 수기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전성주 선생님은 “학교 밖 청소년이었던 자신이 직접 느낀 현실적인 어려움과 과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통해 지원받고 위로받았던 경험을 토대로 보다 현실적인 멘토링을 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김현경 센터장은 “앞으로도 포천시 학교 밖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탐색의 경험과 정서 문제 해결, 자기계발 및 자존감 회복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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