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흥시 과림동 행복마을관리소, 취약계층 방충망 보수·교체 서비스 펼쳐
[경기 위클리오늘=박종국 기자] 시흥시 과림동 행복마을관리소에서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충망 보수 및 교체, 간단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방충망 교체 서비스는 과림동 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 중 하나로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대상자는 과림동 내 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이다.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들은 낡은 방충망을 교체하거나 수리를 진행해 주민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들어주고 있다.

특히 여름철 해충방지 효과로 수혜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과림동 행복마을관리소는 2022년 1월 개소했다.

이후 취약계층 간단집수리 경로당으로 찾아가는 동네관리소 꽃으로 무단투기 예방 안심우산 프로그램 등 지역특색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흥시 주민자치과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는 과림동 행복마을관리소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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