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체 불리함 극복한 장애인 선수들 열정 감명 깊어”

▲ 고양시특례시의원,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 참가
[경기 위클리오늘=우서연 기자] 고양특례시는 제4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에 고양특례시의원 3명이 장애인들과 함께 참가했다고 전했다.

경기도체육회와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공동주최하고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관하는 제4회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는 9월 23~24 2일간 용인에서 개최 됐다.

송규근, 공소자, 박현우 고양특례시의원 3명은 탁구 개인전 16강과 복식 8강에 진출해 고양시 대표로 경기를 진행했다.

의원들은 “장애인 탁구 선수와 함께 연습하면서 신체의 불리함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고 감명받았다 선수들의 의지와 열정에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장애인 선수들은 “시의원과 함께 연습하며 어떻게 제안해야 사회적 약자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정책이 만들어지고 반영되는지 이해할 수 있었다”며 “대회를 위해 함께 연습에 참여해준 의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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