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양특례시 일산2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한 확인 조사 실시
[경기 위클리오늘=우서연 기자] 고양특례시 일산2동 행정복지센터는 9월 19일부터 30일까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집중 발굴 기간으로 찾복-데이를 운영해 반지하, 고시원, 쪽방 거주자 중 기존 사회복지서비스 대상자를 제외한 130가구에게 사회복지서비스 안내문을 발송했다.

안내문을 받고 문의하는 대상자들에게 유선상담과 가정방문을 병행 실시해 복지사각지대 발굴 전수조사를 실시했다과 동시에 찾아가는 복지상담소를 일산역 광장에서 실시했다.

찾복-데이 운영기간 동안 위기 가구가 발굴 될 시 적극적인 개입으로 사회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백진규 일산2동장은“선제적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위기가구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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