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8기 시정목표 성공을 위한 ‘일 잘하는조직’ 만들기에 중점

▲ 춘천시청
[강원 위클리오늘=이장우 기자] 춘천시가 10월 1일자로 인사를 단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인사규모는 국 명칭 변경, 부서 신설 및 개편, 사무조정에 따른 기존 담당업무와 연계된 단순 직제 이동이 600여명이다.

또 세종사무소 파견 등 기타결원에 따른 5급 2명, 6급 4명, 7급 7명, 8급 72명 등 총 85명을 승진 발령했다.

이어 신규임용 92명, 장기근속 업무특성이 고려된 전보 180명 등 총 900여명이다.

이번 인사방향은 민선8기 시정목표 성공실현을 위해 ‘일 잘하는 조직’ 과 ‘일 잘할 수 있는 조직’ 만들기다.

또 조직구성원 개개인 일의 성과와 평가를 통해 시민의 눈높이에 맞는 조직 만들기에 중점을 뒀다.

특히 ‘춘천형 최고의 교육도시’구현과 ‘첨단지식산업도시’를 실현을 위한 각 부서간 원활한 업무 연계와 상호협력 체계에 맞춰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면서 주요 현안부서의 업무에 상응하는 역량을 우선 고려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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