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25일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신규 소환수 ‘풍뎅이 기사’를 추가했다.(사진=컴투스)
컴투스가 25일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신규 소환수 ‘풍뎅이 기사’를 추가했다.(사진=컴투스)

[위클리오늘=신유림 기자] 컴투스가 25일 소환형 MMORPG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에 신규 소환수 ‘풍뎅이 기사’를 추가했다.

풍뎅이 기사는 신규 태생 5성 소환수로 물·불·바람·빛·어둠 등 다섯 가지 속성에 따라 스킬과 콘셉트를 갖추고 있다.

적에게 복수하거나 위기에 처한 소환사를 지키는 등 아군을 보호하는 데 특화됐으며 방패의 힘으로 범위 내 적에게 피해를 입히고 전방 돌진해 적을 공격, 공중에 띄워 무력화 시킨다.

소환수 이야기를 플레이 하며 풍뎅이 기사의 스토리와 정보를 알아가고 클리어 단계에 따라 신비의 소환서, 불 속성 풍뎅이 기사 조각 등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주어진 길드 의뢰를 완수하면 길드 주화, 행운의 곡괭이, 채집장갑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다음달 22일까지는 각 챌린지를 완료하면 데빌몬, 전설 소환서, 5성 전설 룬 상자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컬렉션 챌린지 시즌3도 실시한다.

또 공식 포럼에서 참여 이벤트가 마련된다. 풍뎅이 기사의 스킬, 외형 등 첫 인상에 대한 의견을 오는 31일까지 작성하면 모든 참여자에게 빛나는 효과석 상자 3개, 우수 참여자 50명에게는 신비의 소환서 3장을 지급한다.

키워드

#컴투스
저작권자 © 위클리오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